[카드뉴스] 버려진 매트리스로 만든 군침 도는 음식들 by 김수진 기자 2018-11-16 08:36:49 파리에 사는 거리 예술가 로 케이(Lor-K)는 버려진 매트리스로 맛있는 음식 모형을 만드는 프로젝트 'Eat Me'를 진행 중이다. 매트리스가 버려진 자리에서 작품을 만들고, 바로 그 자리에 완성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로 케이에겐 프랑스 길거리는 곧 갤러리인 셈이다. 김수진 기자 vivid@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