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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라디오에 출연해 정글에 다시 가고 싶다 밝혔던 준은 '정글의 법칙'을 통해 적극적인 모습으로 파이팅 넘치는 체력과 예능감을 보여주며 정글 비타민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넘치는 친화력으로 비투비 민혁, 이용대 선수 등 멤버들과의 남다른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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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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