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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개봉한 영화 '인어전설'의 홍보를 위해 MBC 라디오를 찾은 두 배우는 "한예리DJ와 우리의 케미가 남다른 것 같다"며 초반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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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기억에 남은 추억으로 촬영 현장의 식사를 꼽으며 "촬영 당시 감독님의 부모님이 매일 집에서 밥을 지어 함지박에 이고 오셨는데 갯바위에서 바로 잡은 게가 그날 반찬으로 나오기도 했다"며 촬영 당시 분위기를 회상했다. 평소 친한 것으로 알려진 배우 서현진과 오로라를 보러 캐나다로 떠날 예정이라는 깜짝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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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drd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