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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과 현실적인 남매 연기로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예리한 추리력으로 극에 재미를 더하며 신스틸러로 급부상했다. 또한 '코-페어런츠'라는 낯선 유형의 사랑을 친숙하게 표현해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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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온리원'은 참 독특한 캐릭터였는데, 이런 매력적인 인물을 연기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앞으로도 항상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극중 인물에 대한 애정과 배우로서의 각오를 드러냈다. "'제3의 매력' 마지막화까지 함께해 주세요"라는 굿바이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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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영화 '괴물들'에서 1인 2역을, KBS 2TV 드라마 스페셜 '강덕순 애정 변천사'에서 독립운동가를 맡는 등 다양한 연기를 펼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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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