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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리 주민은 "내가 60년 토박이인데, 5년 정도 됐나 현금다발이 묻혀있다는 소문을 들었다. 천만원인가?"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웅성거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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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들에겐 총 8개의 물건이 나뉘어 주어졌는데, 이들이 협력해 마을에 숨겨진 1000만원을 찾으라는 것. 식빵을 고른 제니는 "식빵으로 뭘 하라는 거에요"라며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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