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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은 특히 성적노출, 가짜 계정, 노골적인 폭력 등이 포함된 컨텐츠 경우 사용자들이 알기 이전에 95% 이상 삭제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증오 컨텐츠는 51.5%, 왕따 관련 컨텐츠는 14.9%만 사전에 삭제하는데 그쳤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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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은 계정 삭제 기준의 투명성에 관해 그동안 상당한 비판을 받아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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