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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YG 보이그룹의 탄생을 만들어내는 'YG보석함'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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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보석함은' 기존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다르게 22년간 쌓아온 YG의 실제 음악 제작 노하우와 내부 시스템을 낱낱이 파헤쳐 이들의 탄생 과정을 여과 없이 방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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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열리는 YG보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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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탄생하는 YG 보이그룹
양 대표는 "현재 YG에는 2013년 '케이팝스타' 준우승자인 방예담을 포함하여 데뷔를 기다리며 오랜 기간 땀 흘리고 있는 연습생들이 많아서 YG 신인 남자 그룹의 데뷔는 내년이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선발 기준과 멤버 수
앞서 공개된 1회 예고에서 YG는 비주얼도 좋고 실력도 좋은 그룹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양 대표는 "이제 실력은 기본이고 외모와 외적 매력을 동시에 갖춘 스타성 있는 인재들 위주로 선발해보고자 한다"면서 "선발 멤버 수는 5명을 예상하고 시작했습니다만 프로그램을 진행 과정을 지켜보며 유연성 있게 다시 결정하려고 합니다"고 전한 바 있다.
'YG보석함'은 총 10화로 구성되며 오늘(16일) 오후 10시 브이라이브(V앱)에 선공개한 후 밤 12시 JTBC2와 유튜브에 동시 공개된다. 본편에서 볼 수 없는 스페셜 영상 및 각 연습생 채널에서 공개 될 개별 영상과 라이브는 오직 브이라이브(V앱)에서만 공개된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