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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은 러시아월드컵 이후 벌어진 5차례 친선경기서 5연승했다. 미국, 엘살바도르,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에 이어 우루과이까지 꺾었다. 5경기에서 단 한골도 내주지 않았다. 반면 우루과이는 지난달 한국 일본에 이어 브라질에도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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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치치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에 피르미누-네이마르-더글라스 코스타, 그 뒷선에 왈라스-아우구스토-아르투르, 포백에 미란다-마르키뇨스-필리페 루이스-다닐로를 세웠다. 골문을 알리송에게 맡겼다. 브라질은 이번에 마르셀로 카세미루 등을 부상으로 차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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