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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는 3쿼터 후반 대폭발한 랜디 컬페퍼를 앞세워 경기를 뒤집기도 했지만 4쿼터 집중력에서 오리온을 이겨내지 못했다. 컬페퍼는 7개의 3점슛을 성공시키며 34득점을 퍼부었다. 미카일 매킨토시는 12득점-6리바운드. 오세근이 15득점-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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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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