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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힌트요정은 양세형과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와 자연스럽게 인사를 건넨 뒤 "세형이는 많이 봤고 성재는 2016년에 여자친구랑 있는 걸 봤다"고 폭탄 발언을 해 육성재를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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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동엽은 "오늘의 사부님은 험한 말을 하기 시작하면 정신을 너덜너덜하게 한다. 상윤이는 울지도 모른다. 귀여운 게 아니라 거친 욕을 한다. 39금 정도. 제작진이 편집하느라 힘들다. 방송에 쓸수 없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꽃을 사가면 좋아하실 거다. 누군지 알텐데 계속 모르는척 하고 방송해봐"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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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