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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의 집을 찾은 장동민은 "TV에서 이 집을 많이 봤는데 혼자 사는 집이 아니다"라고 확신했다. 그는 이상민이 준 볶음 땅콩을 먹으며 "이런 걸 누가 볶아 놓고 먹냐. 누가 있는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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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동민은 "유상무랑 윤세윤이 대학교 때 몰래 여자 만나러 갈 때 '어디 가냐'고 하면 '고모 만나러 간다'고 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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