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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해이는 김종수에게 "기찬성의 재심을 준비하겠다"며 장화사의 재심 서류와 119테이프를 요구했다. 하지만 김종수는 "을변 도움 필요없다. 기산 회장이 저리 건재한데, 진짜 기산? 신원 확인?"이라며 웃어넘겼다. 을지해이는 "이미 재심 대응 전략 마련했다니 이제 곧 소각할 것"이라며 장화사와 감미란이 나서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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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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