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기에 현 일본 최고의 인기 배우 오구리 ??부터 스다 마사키, '천년돌'로 불리는 하시모토 칸나까지 만화 속 캐릭터들을 완벽 재현하며 CG를 뛰어넘는 미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은혼2: 규칙은 깨라고 있는 것'이 오는 12월 13일 국내 개봉을 전격 확정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개봉 소식과 함께 일본의 천년돌로 불리는 하시모토 칸나와 후쿠다 유이치 감독의 내한이 확정되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영화 속 괴력을 지닌 대식가 미소녀 '카구라' 역을 맡은 하시모토 칸나는 국내에서도 남녀를 불구하고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로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달리 '은혼'에서는 캐릭터와 혼연일치 되어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귀엽고 코믹한 매력의 반전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변태 가면' 시리즈와 '은혼' 1편의 연출을 맡았던 후쿠다 유이치 감독은 작년 오구리 ??과 함께 내한하여 영화만큼이나 유머러스한 언변으로 국내 관객들의 취향을 완전히 저격한 바 있어 이번 작품의 주역인 두 사람이 한국 관객들에게 얼마나 특별한 시간을 안겨줄지 기대를 모은다. '은혼2: 규칙을 깨라고 있는 것' 하시모토 칸나와 후쿠다 유이치 감독의 내한은 11월 29일(목)부터 30일(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처럼 개봉 소식과 함께 영화 속 두 주역들의 내한을 확정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는 '은혼2: 규칙은 깨라고 있는 것'은 더욱 강력해진 웃음 폭탄으로 오는 12월 13일 극장가를 점령하며 관객들의 혼을 쏙 빠지게 만들 것이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