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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캐릭터 '상디'의 목소리 연기로 이름을 날린 故 김일은 지난 1990년 KBS 성우극회 22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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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세한 고인과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성우 정재헌은 자신의 SNS에 고인을 추모하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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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편히 잠드세요. 상디", "듬직하게 자란 아들의 아버지이자 사랑스런 고양이의 집사님"이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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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문자 지금 봤네 ^^ 씩씩한 후배들과 함께해서 행복하고 즐거웠다"는 내용이 적혀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