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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은 극중 논리와 이성을 신봉하는 생물학과 교수 정이현 역으로 자신을 서방님이라 여기는 선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을 만나 혼란에 빠지는 모습을 그리며 극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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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에 따르면, 5회 방송분에서는 극중 이현이 옥남을 만나고부터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실체없는 이미지들이 더욱 명확해지면서 옥남을 향한 감정도 의문의 전생도 본격적으로 심화될 것이라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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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역시 소속사를 통해 "옥남을 향해 커지는 로맨스의 감정과 점차 뚜렷해지는 무의식을 통해 전생과 현실을 둘러싼 전개가 시작된다. 정이현이라는 인물의 존재 자체가 명확해지는 시점이라 더욱 유의하며 연기했다"고 기대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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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