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민영원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Advertisement
18일 민영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뱃속에 아기가 생겼어요. 제가 나이가 많아 위험요소가 많았어요"라며 "진작 얘기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모든 검사를 잘 마치고 아기가 건강한 안정기가 되어 인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민영원은 지난 9월 6세 연상의 화장품 브랜드 사업가와 5개월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Advertisement
한편 민영원은 지난 2003년 SBS 청춘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악녀 3인방 중 한 명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내딸 서영이'와 '왕은 사랑한다'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폭행 현장 본 故김창민 감독 아들 “아직 父 사망 몰라, 소리 지르며 불안”(사건반장)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