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 민영원, 결혼 2개월 만에 임신 "아기가 건강한 안정기에요" by 이지현 기자 2018-11-19 15:52:0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민영원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Advertisement18일 민영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뱃속에 아기가 생겼어요. 제가 나이가 많아 위험요소가 많았어요"라며 "진작 얘기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모든 검사를 잘 마치고 아기가 건강한 안정기가 되어 인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민영원은 지난 9월 6세 연상의 화장품 브랜드 사업가와 5개월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Advertisement한편 민영원은 지난 2003년 SBS 청춘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악녀 3인방 중 한 명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내딸 서영이'와 '왕은 사랑한다'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유명앵커 모친 납치사건..현상금 7천만 “자택서 혈흔 발견”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