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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감독은 지난해 11월 안양에 부임했다. 시즌 초반 3무 8패를 기록하며 주춤했으나, 후반기 분위기 반전을 통해 시즌 막판까지 플레이오프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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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양은 후임 감독 선임을 최대한 이른 시간에 마무리하고 내년 시즌을 위한 팀 정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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