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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 때 발표한 'Hate you' '주황색' 등이 연일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킹 되고 있는 그는 방송에서도 감미로운 음색과 함께 뛰어난 랩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번 화보는 'Orange the new black''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특히 마지막 경연곡 '주황색'에서 스토리를 끌어와 나만의 시그니처 컬러로 삼은 그가 가진 잠재력과 끼를 다양한 프리즘으로서 이미지로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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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간의 이야기와 더불어,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이어 나갔다. 가장 근래의 근황이자 화제의 중심에 있었던 <쇼미 더 머니 777>에 대해선 "pH-1이라는 내 개인의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 참가를 결정했다. 인지도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부분에서 성장했고 가져가는 것이 확실히 있었다. 그래서 떨어졌을 때도 후회하지 않았다."라며 종영된 프로그램에 대한 감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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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