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전인권의 집에 무단 침입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dvertisement
서울 종로경찰서는 19일 전인권의 집에 침입한 박모(44)씨를 무단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이날 낮 12시 30분경 서울 종로구 삼청동 전인권의 집에 몰래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전인권은 문을 열고 집에 들어온 박 씨가 거실로 들어오려는 걸 저지하고, 나가라고 했지만 말을 듣지 않아 경찰에 신고했다. 박 씨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정상적으로 진술이 어려울 정도로 횡설수설했으며, 당시 경찰에 "지인의 집을 찾으려다 문이 열려 있어 들어가게 된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경찰은 박 씨를 상대로 전인권의 집인지 알고 들어갔는지, 음주를 했는지 여부 등을 추가 조사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서인영, 5년 공백 재기 어렵다했는데…'실버버튼 직행' 영상 2개 150만뷰 -
MMORPG '나이트 크로우', 서비스 3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태형 감독 결단! '교통사고' 김원중 마무리 반납 → "요즘 145㎞로는 못 버틴다" [창원 현장]
- 2."한번 쳐보고 싶었는데…" 9회초 마무리투수 → 대타 투입 '신의 한수'…짧았지만 깊었던 고민 [대전포커스]
- 3.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4."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5.38억이나 투자했는데, 2G 던지고 2군행이라니...두산 비상, FA 투수 팔꿈치 문제 이탈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