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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이날 낮 12시 30분경 서울 종로구 삼청동 전인권의 집에 몰래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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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정상적으로 진술이 어려울 정도로 횡설수설했으며, 당시 경찰에 "지인의 집을 찾으려다 문이 열려 있어 들어가게 된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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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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