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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은 2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의 2018~2019시즌 도드람 V리그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풀세트 접전을 펼치며 대역전극을 노렸지만 세트스코어 2대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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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뒤 김 감독은 "민규가 너무 흔들린다. 과감한 선택을 고민 중이다. 민규를 빼고 경기를 치를 지 선택의 순간이 온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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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민규가 상대 블로킹을 너무 의식하다 보니 기본적인 토스마저 불안해졌다. 깊이 있게 이야기를 나눠봐야 한다"고 전했다. 천안=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