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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류승수는 지인이 운영하는 성형외과를 찾아 "이병헌 씨 같은 눈을 가진 배우가 되고 싶다. 지금 눈으로는 배우로서 한계가 있다"고 말하며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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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류승수는 관상 전문가에게 찾아가 "배우로서 침체기"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관상가에게 "3년 정도 쉬면서 힘들었다. 쌍커풀을 하면 안되나요?"라고 진지하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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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차라리 다른 방법이 있다. 살을 빼라. 조금 빼는거 말고 굉장히 많이 빼라. 체형 자체를 바꾸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살을 빼서 성공한 배우로 조진웅, 설경구, 김명민을 거론하며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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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류승수는 "다이어트 해야한다"면서 아내와 함께 삼겹살을 구웠다. 아내는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고 감싸 안으며 쌈을 싸줬다. 류승수는 "고기 더 사올까"라고 아내에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