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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예담을 시작으로 Treasure A팀부터 J팀까지 29명 모든 연습생들의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방예담 연습생은 "좋긴 한데 너무 어색해서 조금 어려운 것 같다"고 했지만, 능숙하게 가장 먼저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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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프로 의식을 자랑한 연습생들도 적지 않았다. 박지훈 연습생은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기 위해 포즈 생각을 많이 해와 재미있게 할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또 윤시윤 연습생은 '촬영에 자신 있어요?'라는 질문에 "안한 지 오래됐지만 한번 해보겠습니다!"라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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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일본인 연습생들은 떨리는 촬영장에서도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케이타 연습생은 "멋있게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다른 일본인 연습생인 요시노리는 "촬영 하는 것이 어려워요. 더 잘 하고 싶습니다"며 의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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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듯 'YG보석함'은 1회 공개 하루 만에 브이라이브 조회 수 50만뷰를 기록했다. 방송이 끝난 후 업로드 된 유튜브에서는 현재 조회수 100만뷰를 넘어서며 더욱 뜨거운 관심,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기존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다르게 22년간 쌓아온 YG의 실제 음악 제작 노하우와 내부 시스템을 낱낱이 파헤쳐 이들의 탄생 과정을 여과 없이 방영할 계획이다.
'YG보석함'은 총 10화로 구성되며 오는 23일(금) 오후 10시 브이라이브(V앱)에 2회가 방영된 후 밤 12시 JTBC2와 유튜브에 동시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