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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희는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9분 선제골을 폭발시켰다. 황인범이 찔러준 패스를 이 용이 크로스로 올렸다. 이를 받아든 남태희는 자로 잰듯한 발리슛으로 우즈베키스탄의 골망을 흔들었다. 한국은 전반 12분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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