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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지난 14일 내야수 강민국을 KT 투수 홍성무와 일대일 트레이드했다. 문제는 강민국의 음주운전이 사실이라면 이를 KBO에 신고하지 않고 트레이드를 단행했다는 것이다. KT도 강민국의 음주운전 사실을 전해듣지 못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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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NC 관계자는 "강민국이 NC에 입단한 것은 2014년 1월 31일인데 음주운전은 그 날짜 이전에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사건으로 벌금형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물론 도의적으로 우리 책임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KBO규약을 살펴봐도 입단 전의 일을 KBO에 공지할 의무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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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