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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2018년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 시대', 대한제국이라는 가정 아래 펼쳐지는 황실 로맨스 스릴러로, 독창적인 필력의 '히트작 메이커' 김순옥 작가와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리턴'의 주동민 PD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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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황후의 품격'의 네 배우가 출연하는 '스페셜 초대석' 코너는 12시부터 1시까지 생방송 '보는 라디오'로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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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