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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13칸, 수영장까지 딸린 집에 살았던 현진영. 가사 도우미만 무려 3명 이었고, 어머니는 사립초등학교 육성회장을 맡는 등 부유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아버지의 병환이 이어졌고, 현진영은 집안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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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이어 현진영은 죽을 만큼 힘들었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다며 초등학교 단짝 친구 임범준을 이야기했다. 임범준은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인 초등학교 시절에 '언제나 함께였던 친구'이자 행복했던 과거를 함께 보냈던 사이라고 밝히며, 임범준의 엄마를 '이모'라고 불렀을 정도로 집안끼리도 막역한 관계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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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다시 만나 행복했던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현진영. 과연 현진영은 그 시절 가족과 다름없던 단짝 친구와 재회에 성공할 수 있을지, 23일 금요일 저녁 7시 35분 KBS1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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