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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단아는 흡사 광고의 한 장면을 연상하게 하는 미모를 자랑하며 등장했지만 외모와는 180도 다른 시크한 면모를 드러냈다. 다림질을 하는 박학기 옆에서 단아는 "어차피 깃밖에 안 보인다"라거나 과거를 회상하며 "아빠가 (교복을) 늦게 다려줘서 지각했다"고 아빠를 향한 디스를 시전,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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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단아와 박학기는 친구 같은 부녀 사이로 연신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단아와 박학기는 천지연 폭포를 보며 서로의 인생 사진을 찍어주거나, 도예 공방에서 도자기를 만들며 똥손과 금손 면모를 뽐내는 등 알콩달콩 제주살이 3일 차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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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