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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 초반부터 정소민은 처연하게 우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멜로퀸'으로 불릴 만큼 다양한 연기력을 가지고 있는 정소민은 헤어진 이유를 말하지 않는 서인국에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폭발시키며 안타까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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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유진국과 김무영의 악연을 듣고 충격에 휩싸인 모습과 김무영의 살인 소식을 듣고 안간힘을 쓰며 절규하는 모습에서는 정소민의 내면을 고스란히 담아낸 명연기로 안방극장을 또 한번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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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로, 오늘(22일) 밤 9시 30분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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