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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욱 PD는 "인간과 동물의 교감이라는 큰 모토를 가졌다. 출연자 섭외 과정에서도 동물에 대한 관심을 가진 분을 섭외했다. 출연자 모두 반려견, 반려묘를 키우는 분들이다. 동물이나 환경 문제에 더 관심을 가진 분들이라 다큐멘터리 촬영에 적합할 것 같았다. 특히 이하늬는 바다 생태계에 관심이 많았고 흑동고래의 생태를 조명하고 환경 문제를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또 박진주는 우리 프로그램에서 가장 역할이 많다. 다큐멘터리를 완성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를 현장에서 많이 수집했다. 엘은 사진을 잘 찍는 출연자였다. 포토 에세이, 포토 다큐멘터리를 중점으로 뒀다. 이성열도 수상 스포츠를 좋아하는 친구였다. 수중 촬영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제작 의도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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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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