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무늬 잘 어울려♥"…혜박, '생후 2일' 딸 리아에 애정폭발 by 김영록 기자 2018-11-22 11:57:5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톱모델 혜박이 엄마의 기쁨을 되새겼다.Advertisement혜박은 22일 자신의 SNS에 "이모삼촌들 저 귀엽죠? 꽃무늬가 잘 어울리는 그런 여자, 럭키, 리아, 생후 2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리아는 꽃무늬 배냇옷 차림으로 귀요미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사진만 봐도 들릴 듯한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이다.Advertisement혜박은 지난 2008년 5살 연상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박과 결혼한지 10년만인 지난 19일 53시간의 진통 끝에 딸 리아(태명 럭키)를 낳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