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톱모델 혜박이 엄마의 기쁨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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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은 22일 자신의 SNS에 "이모삼촌들 저 귀엽죠? 꽃무늬가 잘 어울리는 그런 여자, 럭키, 리아, 생후 2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리아는 꽃무늬 배냇옷 차림으로 귀요미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사진만 봐도 들릴 듯한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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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은 지난 2008년 5살 연상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박과 결혼한지 10년만인 지난 19일 53시간의 진통 끝에 딸 리아(태명 럭키)를 낳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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