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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자신들의 노래인 <Yaya>가 흘러나오자 반가움을 표하며 추억을 소환했고, 이에 엘키는 "멤버들에게 인사하던 때가 생각난다. 그때 입었던 옷까지 기억난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엘키는 "<Yaya>는 처음으로 한국 노래를 녹음한 것이었다"리며 노력파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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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은 "장갑을 벗을 때 잘못 날아가고 다른 사람 머리 위로 날린 적이 있다"고 말하자 은빈도 "손이 커서 손가락을 모아서 벗었다"며 웃지 못할 해프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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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은 "처음에 심란했다. 우리가 할 수 있을까?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하다가도 열심히 하자는 마음을 가졌다"라고 말했고, 승연도 "우리를 위해 힘써주시는 분도 많은데 거기에 기가 죽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은빈도 "이제는 우리 차례구나 우리에게도 기회가 오겠구나"라는 희망을 품고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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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