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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2010년, 게스트하우스 해후를 운영하고 있던 이백만(장현성 분) 앞에 갑자기 꼬마 남자 아이가 나타나 자신이 아빠라고 주장했고, 그는 과거 윤홍주(차수연 분)와의 뜨거웠던 하룻밤의 기억을 떠올렸다. 윤홍주가 집안의 강요로 다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되면서 이별했던 두 사람은 그녀가 다시 이백만을 찾아오면서 불같은 밤을 보내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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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게스트하우스 해후를 찾아온 윤홍주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그를 보고 환하게 미소 짓는 그녀와 이를 보고 놀란 이백만의 상반된 표정은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예측할 수 없게 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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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신현수 커플의 간질간질한 케미가 안방극장에 설렘을 전하는데 이어 장현성과 차수연 커플은 또 어떤 사랑의 색깔을 보여줄지 내일(2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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