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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는 지난 21일 오후 6시 새로운 싱글앨범 '알러뷰'를 발표하고 2년 만에 솔지가 복귀한 5인조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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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는 '알러뷰'에 대해 "그렇게 신나고 빠른 느낌은 아니다. 내용은 제목대로 '널 사랑한다'는 사랑 고백을 담은 가사다. 그런데 반전 매력으로 노래를 들었을 때 이 사랑에 답을 안 해주면 큰일 날 수 있겠다는 느낌을 담았다. 저희 원래 스타일이긴 하지만, 가사에 사랑한다는 내용이 처음 들어갔다. '이래도 날 사랑하지 않을 거야?'라는 느낌으로 의상과 컨셉도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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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나르샤는 EXID 신곡 뮤직비디오 내에 구토를 하는 장면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이에 멤버들은 "뮤비 컨셉이 행오버로 만취한 컨셉이다. 전날 밤을 회상하면서 이 사람이 받아주지 않으니까 한 명씩 술이 취해서 하는 짓들을 한다"고 답했다. 김태균은 EXID에게 "멤버들 술 취한 모습 다 봤냐"라고 물었고 멤버들은 "다 봤다"며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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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화는 3단 하트가 특징인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누구나 따라 하실 수 있다"며 미소를 지었다.
최근 MBC '복면가왕'에도 출연해 건재함을 과시했던 솔지는 5연승을 한 소감에 대해 "생각지도 못했는데 감사했다. 복귀했을 때는 열심히 하라는 선물이라 생각했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어 이소라의 '제발' 한 소절을 부르며 명품 보이스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솔지는 언더나인틴 '언더나인틴' 보컬디렉터로 합류했다. 그는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하니는 폭발적 인기를 얻은 한 숙박업소 광고의 비결에 대해 "그냥 하니를 광고모델로 쓰면 된다"며 자신을 추천해 웃음을 안겼다.
가장 술에 취한 연기를 잘 하는 멤버로는 혜린이 꼽혔다. 그는 "실제로도 술을 잘 마신다. 영상에서 탬버린을 끼고 논다"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팀 내 일본어 담당도 혜린으로 꼽혔다.
한편,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