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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멘사 회원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등장한 하연주는 한국인 팀의 에이스로 꼽히며 기대를 높였다. 하지만 멤버들의 칭찬 일색에 얼굴을 붉히며 " 2단계에서 떨어지는 것 아니냐"며 겸손한 자세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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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상식 퀴즈에서 하연주는 시작되자마자 손을 번쩍 들며 그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퀴즈에 참여해 시청자들까지 퀴즈에 푹 빠지게 만들었다. 특히 1단계부터 환호성을 터트리며 기뻐한 데 이어, 흥 폭발 세리머니까지 선보여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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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하연주는 그 누구보다 열정적인 자세로 퀴즈에 참여하며 그동안 보여준 적 없는 또 다른 흥을 폭발시키며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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