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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이마는 모로코에 대해 "위치는 아프리카고, 아프리카랑 유럽 문화가 섞여있고, 쓰는 말은 아랍어와 불어"라며 "하루 5번 기도하는거 있고 음식은 할랄 아니면 못 먹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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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은 우메이마의 미모에 "'알라딘' 자스민 공주 같다"며 칭찬했다. 우메이마는 '그런 이야기 많이 듣냐'는 말에 "조금 들었다"며 민망해했고, 신아영은 "정말 예쁜 여자는 질투도 안난다"며 웃었다. 우메이마는 "언니가 더 예쁘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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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