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의 퀴즈' 시리즈만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시즌제 장르물의 저력을 보여준 '신의 퀴즈:리부트'. 지난 3회 방송에서는 좀비를 연상케 하는 시신이 발견되며 또 다른 사건의 서막이 올랐다. 수사 중 괴한의 습격을 받고 광견병 바이러스에 감염된 강경희(윤주희 분)는 인공 지능 사인 분석 시스템 코다스의 빠른 분석 덕분에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다. 진실을 둘러싼 미스터리가 짙어지는 가운데 좀비와 비슷한 세 학생의 시신과 유력한 용의자가 포착된 영상이 발견되며 긴장감이 증폭했다.
Advertisement
오늘(22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좀비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한진우와 코다스가 접전을 펼친다. 앞서 코다스와 달리 강경희의 광견병 바이러스를 간과해 위기를 맞았던 한진우는 더욱 신중하게 수사에 나선다. 코다스팀을 이끄는 곽혁민 역시 빅데이터의 완전무결함을 바탕으로 치밀하게 단서를 추격한다. 한진우와 코다스가 엎치락뒤치락 대립하는 가운데 베일에 싸여있던 미스터리한 사건의 충격적 진실이 드러날 전망이다.
Advertisement
'신의 퀴즈:리부트' 4회는 오늘(22일) 밤 11시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