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른 아침 유희열과 김영하 작가, 김상욱 박사는 아침 식사를 위해 남천동을 찾는다. 남천동은 개성 가득한 빵집이 가득해 '빵천동'으로 불리는 곳으로, 세 사람은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각양각색의 빵을 음미하며 다채로운 수다의 향연을 펼친다. 유희열과 김영하 작가는 각자의 광고 촬영 경험을 이야기하며 우리가 몰랐던 광고 속 숨겨진 비밀을 알려준다. 김상욱 박사는 과거 가수로 활동한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김상욱 박사가 써낸 실험적인 가사는 물론, 깜짝 노래 실력에 유희열의 찬사가 이어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Advertisement
각자의 여행을 마치고 다섯 박사들은 해운대 미포해변에 위치한 카페에 모여 분야를 막론한 무한 지식 대방출의 향연을 벌인다. '삽만 들었다 하면 유물을 발굴하는 고고학자가 있다?', '작가들이 글쓰기 가장 좋은 장소는 따로 있다?', '해운대가 유명해진 이유는?' 등 이날도 어김없이 풍성한 수다 여행으로 시청자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