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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도은수)는 조만식(전헌태) 부장으로부터 조직개편으로 인해 마케팅팀이 없어질 수도 있다는 말을 듣게 된다. 마케팅팀의 팀원들은 인맥, 이직, 부서이동, 재취업 등 각자의 방법으로 살아남으려 애쓴다. 이청아(도은수)는 조직개편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은 그 어떤 것도 특별한 경쟁력이 없다고 느낀다. 조만식(전헌태) 부장은 이청아(도은수), 송재희(유웅재), 송원석(이지용)에게 조직개편에서 팀의 생사를 결정할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기고 세 사람은 팀을 살리기 위해 연애의 감정은 잠시 접어두고 일에 매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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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유웅재), 송원석(이지용)은 이청아(도은수)로부터 다급한 연락을 받고 이직과 부서이동이라는 중요한 기회를 포기한 채 그녀에게 달려간다. 이청아(도은수)를 걱정하고 위하는 두 남자의 애틋한 마음이 늦가을 밤 시청자들의 마음에도 울림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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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