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지효가 마동석과 김종국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오전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성난황소'의 주역 송지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지효는 '세상에 마블리(마동석)와 김종국 둘만 남았다면?'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송지효는 "어떻게 될 거 같냐. 나도 궁금하다"며 웃었다.
이어 "든든하고 고마울 것 같다. 둘이 앙숙만 아니었으면 좋겠다"며 "둘 다 엄청 섬세하고 따뜻한 사람이다. 너무 잘 챙겨주고, 매력이 다르긴 한데 좋은 분인 건 확실하다"고 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