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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결의 첫 승부를 가릴 1라운드 제품은 말레이시아 '지팀'은 '폼 클렌징과 필링팩', 태국의 '특팀'은 '래시가드'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말레이시아와 태국 두 나라에서 이 상품 모두가 생소한 제품인지라 양팀 모두 난관에 봉착한다. 이에 양 팀 모두 각 제품의 장점을 극대화해 홍보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시연까지 하며 열의를 불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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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팀'의 제아는 성종이 제아 얼굴 반쪽에 막무가내로 립스틱을 칠하며 굴욕 아닌 굴욕을 선사했지만 '폼 클렌징' 홍보를 위해 과감히 민낮까지 공개하는 투혼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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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1승을 거두기 위한 양팀의 좌충우돌 재치 있는 모습은 25일 일요일 밤 9시 50분 채널A '팔아야 귀국'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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