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거스에 앞서 활약한 루이스는 15경기 평균 15.5득점, 2.8리바운드, 5.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개인기는 뛰어나지만 다혈질로 승부처에서 무리한 플레이를 펼치는 경향을 드러냈다. 이런 가운데 자신감까지 떨어지자 결국 오리온은 교체를 단행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