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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토와 김준규는 팀원들의 응원 속에서 각 팀의 명예를 걸고 일대일 승부에 나섰다. 두 사람 모두 '비주얼 멤버'인 만큼 시작 전부터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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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토는 김준규와 일대일 대결을 앞두고 당찬 포부를 밝히며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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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서는 김준규는 그동안 갈고 닦은 무대를 선보였다. 외모에 뒤지지 않는 보컬을 자랑했고, 특히 노래를 부르던 중 평가단 쪽으로 나아가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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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J는 YG 일본 지사인 'YG JAPAN'에 속한 연습생들이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내가 오랜 기간 동안 숨겨왔던 연습생들이다. 'YG JAPAN'에서 꾸준히 연습한 7명이다"고 소개한 바 있다. 하루토를 비롯해 케이타, 요시노리, 아사히, 마히로, 마시호, 코타로가 트레저J 멤버들이다.
'YG보석함' 1회는 현재 VLIVE, 유튜브에서 200만뷰에 달할 정도로 차세대 YG 보이그룹을 향한 뜨거운 관심 속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총 10부작 'YG보석함' 2회는 오늘 오후 10시 VLIVE(V앱)에서 방영된 후 밤 12시 JTBC2와 유튜브에 동시 공개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