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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슈즈, 노마이크를 규칙으로 하는 셀럽파이브는 이날 스케치북 사상 최초로 맨발 토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데뷔 300일을 갓 넘긴 신인이지만, 실제 방송 경력은 도합 70년을 자랑하는 이들은 오직 스케치북 출연을 위해 특별히 보컬 레슨을 받았다며 의외의 아카펠라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근 데뷔 300일을 기념해 신곡 '셔터'를 발표한 셀럽파이브는 "전작 '셀럽이 되고 싶어' 이후의, 셀럽이 된 삶을 담은 노래"라며 최초로 '셔터'의 한 소절을 라이브로 들려주기도 했다. 한편 전작 '셀럽이 되고 싶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안무의 난이도를 밝히며 "2분 30초 동안 전력 질주하는 느낌"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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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셀럽파이브는 객석의 떼창을 불러 일으킨 '영원한 친구'와 신곡 '셔터'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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