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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주는 권혁수의 집을 방문, 시댁 식구와 첫 만남을 가졌다. 집에 들어가기 전 한껏 긴장한 미주는 권혁수 아버지를 만나자마자 특유의 유쾌한 면모로 폭풍 애교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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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케이크' 선물을 받은 시아버지는 "어마어마하다. 내 생에 그런 선물은 처음 받아봤다. 며느리가 센스가 있다"면서 무한 감동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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