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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태현은 한달간 진행하는 해외 공연을 앞두고 장도연과의 특별한 추억 만들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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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컵'을 만들며 두 사람은 '꽁냥 케미'를 발산했다. 장도연은 도자기에 "미안해. 난 진심이야"라고 자신의 속마음을 새겨 눈길을 끌었다. 또한 프러포즈는 받았냐는 질문에 남태현은 즉석에서 "나랑 결혼할래?"라고 깜짝 프러포즈를 해 장도연을 설레게 했다. 특히 도자기를 만들며 두 사람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백허그를 선보여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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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에 돗자리까지 완벽하게 피크닉 준비까지 마친 두 사람은 편의점에서 음식을 사 먹으며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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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주는 시아버지를 위해 직접 준비한 선물을 건넸다. 선물은 바로 '돈 케이크'였다.
이후 함께 고기를 구워먹은 세 사람은 외출에 나섰다.
권혁수 아버지가 자신의 직장으로 두 사람을 데리고 간 것. 권혁수 아버지는 "우리 며느리 자랑을 하고 싶어서 데리고 왔다"고 직장 동료들에게 미주를 소개했고, 권혁수 아버지의 직장동료들은 두 사람의 행복한 신혼생활을 기원해줬다. 특히 집으로 돌아가는 길, 미주의 어머니가 깜짝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