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혼자산다' 화사가 아버지와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가 아버지의 고향이자 할머니 댁이 있는 남원에 방문한 모습과 전현무, 이시언, 기안84의 무지개 달력 촬영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화사는 아버지의 고향이자 할머니 댁이 있는 남원에 방문했다.
Advertisement
화사는 오랜만에 만난 아버지 앞에서 애교 많은 막내딸 안혜진으로 180도 다른 모습을 보였다. 아버지 역시 딸에게 미리 준비한 떡을 주며 다정하게 대했다.
화사는 아버지에게 "아빠 오늘 왜이렇게 스윗하냐"고 물었고, 아버지는 "너 온다 그래서 엄청 설???고 다정하게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할머니댁에 도착해서도 부녀는 두 손을 꼭 잡고 걸어가며 '세상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