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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기만 하면 대형 사고를 쳤던 별거 남 배기성, 정석순이 이번에도 상상을 초월하는 곳을 방문해 아내들이 기함을 토하게 만들었다. 하루 종일 "미래의 아내가 되어 보겠다"며 착한 행동을 하던 배기성, 정석순이 야밤에 함께 외출을 한 것! 그들으리 목적지는 다름아닌 한 병원의 분만센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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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에 국악인 김나니는 "눈물이 날 것 같다"며 마음 아파 했고, 배기성의 아내 이은비는 "남편이 이렇게까지 생각해주는 줄 몰랐다"며 감동을 받았지만 김태원의 아내 이현주만큼은 전혀 다른 반응을 보였다. 이현주는 "김태원씨도 가서 체험해보면 좋겠다"는 충격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김태원은 "나 까무러친다"며 두려워했고, 배기성과 정석순 역시 "형님은 안 된다"며 적극 만류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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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