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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상호는 지난주에 이어 단서들을 찾아 천만원을 추적하는데 나섰다. 이 가운데 몸과 행동이 따로 노는 반전 활약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5초 안에 사람 이름이 들어간 영화 제목을 말해야 하는 게임에서 엉뚱한 실수를 이어간 것. '맨발의 기봉이' 대신 '달려라 기봉이'를 연속으로 외쳐 멤버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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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약은 계속됐다. 마지막 천만원을 찾은 멤버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제니를 지목하며, 자기 나름대로의 추리를 이어갔다. 이렇듯 김상호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보여준 적 없는 색다른 매력을 '미추리'를 통해 발산하며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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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