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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는 오늘부로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때, 그리고 좀 더 저 자신과 제 꿈에 집중하는 삶을 살고자 오랜 고민 끝에 퇴사라는 큰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첫 사회생활이자 첫 퇴사라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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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M엔터테인먼트의 할로윈 파티에도 모습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낸 오영주. SM 엔터테인먼트와 에스팀이 합작해 설립한 스피커 엔터테인먼트 측은 "인플루언서 초대였다. 스피커 엔터테인먼트가 인플루언서 사업을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오영주를 초대한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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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제가 꼭 직접 말씀드리고 싶어 용기 내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부로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때, 그리고 좀 더 저 자신과 제 꿈에 집중하는 삶을 살고자 오랜 고민 끝에 퇴사라는 큰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한 사회생활이었고 또 첫 퇴사인지라 마음이 무겁네요.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려고 하니 걱정이 앞서지만, 용기 있게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항상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사는 오영주가 될게요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