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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손흥민은 충분히 휴식을 취했다. 11월 A매치 기간 벤투호에 차출되지 않았다. 2주간 영국에 남아 체력을 비축했다. 그 사이 토트넘의 주축인 케인, 알리, 에릭센, 라멜라 등은 모두 대표팀 경기를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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